Home
QUICK MENU
 
골프가 언제 어느 나라에서 시작되었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옛날 양치기들이 구부러진 나무로 자갈을 치는 놀이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으며 로마의 시저가 즐겨했던 파가니카(Paganica)라는 게임이 현재의 골프와 유사성이 많았습니다. 골프(Golf)라는 용어의 기원은 게르만어 Kolf(클럽을 뜻함)에서 찾을 수 있으나 실제 경기에 대한 이야기는 스코틀랜드에서 주로 전해져 내려옵니다.
복장은 단정히 하고 티업 시간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최소 30분 전에는 골프장에 도착하여야 합니다
(각 골프장 복장 에티켓 중시)
스타트 티로 빨리 움직여 몸을 풀도록 합니다.
시합에 가지고 나갈 수 있는 클럽의 숫자는 14개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티샷 순서는 제비 뽑기등을 통해서 정한 후 순서에 준해서 티샷 합니다.
티샷한 볼이 숲속 또는 해저드 등으로 들어갔을 경우 로컬룰에 의거하여 진행합니다.
다음 홀부터는 볼 치는 순번은 전홀에서 잘 친 사람 순으로 합니다.
샷을 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 둡니다.
볼은 지정된 곳에서 시작합니다.
상대방이 플레이할 때는 어떤 소리와 어떤 움직임도 안 됩니다.
코스에 나가서는 아무데서나 연습 스윙을 해서는 안됩니다.(안전사고에 유의)
라운딩 할 때는 항상 모든 사람에게 공손하게 대합니다.
자기가 어떤 속도로 플레이하는지 알아야 하며,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만일 시간이 지체되는 일이 생기면 정중히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플레이 중에 한 사람이라도 안전한 거리 이상으로 이동하기 전에 플레이 해서는 안 됩니다.
플레이를 할 때 되도록 빨리 진행합니다(18홀 기준 4시간 30분 정도)
볼을 찾는 시간을 5분 이내로 합니다.(5분 초가시 벌타 부가)
티샷을 할 때에는 앞조가 세컨샷을 끝낸 후에 합니다.
플레이 시에는 홀컵이나 그린에서 먼 사람부터 가까운 사람 순으로 치도록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페워웨이에서 자기가 낸 디봇 자국은 원 상태로 복구해야 합니다.
벙커 샷을 하고 난 뒤에는 반드시 원 상태로 복구해 놓습니다.
그린 위에서 볼을 집어 올릴 때는 볼 마크를 볼 뒤에 한 후에 들어 올립니다.
그린 위에서는 다른 사람의 라인을 밟지 않도록 합니다.
그린 안에서 생긴 피치 자국은 즉시 고쳐 놓습니다.
그린에 스파이크 자국이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홀을 손상 시키지 않게 조심 해야 합니다.
캐디에게 항상 친절하라. 캐디는 자기 게임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6월 14 일 6월 키즈 쿠킹 특강...
대표자 : 김동환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64길 76-21    법인명 : ㈜삼성라이온즈레포츠센터 대표번호 : (02)3470-0500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4-서울서초-0669호